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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e2018-01-30T01:19:14+00:00

우리는 한 지역사회 안에서

하나님나라 통치 원리인 사랑의 실천을 실험할 수 있는 공동체적인 삶을 지향합니다.

2018년, 이든교회의 사명선언

새번역 성경은 시편 133:1을 이렇게 소개합니다.

“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!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!”

기독신앙이 세상에 줄 수 있는 희망은 새로운 삶의 토대와 새로운 삶의 방식을 보여주는 것뿐입니다.

언어적 위로와 사랑의 표현은 언제나 그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입니다.

그래서 우리는 사랑의 진정한 실천을 해내기 위해 실제적 공동체의 삶으로 전환해야 합니다.

이를 위해 공동체를 구성할 수 있는 구체적 삶의 방식을 고민하며, 새로운 삶의 방식을 구성하고자 합니다.

이든교회의 이야기

언론에 소개된 이든교회의 이야기

이든교회의 동반자들

예수께서 가르쳐주신 길을 걷는 이든교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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